[KBO] 삼성 이승현의 12실점 악몽… 류지혁·구자욱·최형우의 분전도 소용없었다
안녕하세요! 하세소취입니다. 어제(4월 8일) 광주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는 삼성 팬들에게 참으로 가혹한 밤이었습니다. 최종 스코어 5-15. 점수 차보다 더 뼈아팠던 것은 믿었던 선발 투수의 무너짐과 집중타였습니다. 어제의 경기 내용을 상세히 분석해 드립니다. 1. 좌완 이승현의 붕괴: 양창섭과의 경쟁이 독이 되었을까? 이날 선발로 나선 좌완 이승현은 2.2이닝 동안 무려 12실점을 기록하며 조기 강판되었습니다. […]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