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23주기] 만우절의 거짓말 같았던 이별, 영원한 별 장국영을 그리며
안녕하세요. 하세소취입니다. 매년 4월 1일이 오면 우리는 가벼운 장난을 치며 웃곤 하지만, 홍콩 영화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이날은 여전히 가슴 한구석이 아릿해지는 날입니다. 벌써 그가 우리 곁을 떠난 지 23년이 되었네요. 오늘은 2003년 그날의 충격적인 뉴스부터,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의 영 **<금지옥엽>**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려 합니다. 1. 2003년 4월 1일, 전 세계를 울린 비보 당시 […]

